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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오즈모포켓, 국민 짐벌캠 가능성 집중 점검!

오민준 댓글 0 작성일

▶ 스마트폰과 디카의 가운데 어디쯤...


 

 

안녕하세요. 오군입니다.

 

드론과 짐벌로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DJI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DJI는 116g 초경량, 초소형 짐벌 카메라 “오즈모 포켓(Pocket)”을 국내에 공개했습니다. 

 

비슷한 형태의 짐벌 카메라는 앞서 출시된 제품이 있지만, 오즈모 포켓보다 가볍고 작은 제품은 없었습니다. 

 

초경량, 초소형이란 점이 오즈모 포켓의 경쟁력이고, 업계에서 주목받게 된 이유입니다.

 

전 오즈모 포켓이 높은 휴대성, 간편한 조작으로 누구나 영상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영상 솔루션으로 봤습니다.

 

하드웨어인 오즈모 포켓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인 DJI 미모(Mimo)을 통해 영상 편집까지 빨리,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영상 촬영과 편집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인 솔루션으로 말입니다. 

 

 

먼저 오즈모 포켓만 살펴보면 초소형 짐벌 카메라로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스마트폰의 무게가 대략 150g 안팎이란 점을 생각해보면 오즈모 포켓은 스마트폰보다도 더 가벼운 무게이고, 크기도 약 12cm에 불과해 성인 남성 손바닥보다 작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1/2.3인치 카메라 센서를 탑재했고, F2.0 조리개, 1,200만 화소 사진과 최대 100Mbps 4K 60fps 의 고화질 영상을 지원합니다.

 

1/2.3인치 센서는 소니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Z1/Z1 컴팩트/Z2에 사용된 것과 같은 크기입니다. 즉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크기의 카메라 센서를 탑재한 셈이죠.

 

센서 크기뿐만 아니라 이미지 프로세서 등 카메라 화질을 좌우하는 요소가 여러가지지만, 일단 센서 크기는 좋은 화질의 영상 촬영하기에 미달 수준은 아니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촬영 능력은 FHD 해상도 30/60fps 영상뿐만 아니라 UHD(4K) 해상도 30/60fps, 100Mbps 화질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동영상 촬영 능력은 일반인뿐만 아니라 전문가들로 사용할만한 수준입니다. 

 

 

저는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마음으로 소니 4K캠코더 FDR-AX700을 친구에게 빌려왔는데 4K 30fps, 100Mbps 화질까지만 지원해서 4K 60fps 100Mbps 지원하는 오즈모 포켓이 대단한 제품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제품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것은 무리한 비교지만, 상대적으로 오즈모 포켓이 초소형 제품임에도 성능 수준이 뛰어나다고 느꼈습니다. 

 

내장 마이크는 2개이고, 마이크도 2개가 소음 제거 알고리즘도 적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눈으로는 마이크가 어디있는지 찾아봤는데 아래 쪽에 마이크로 추정되는 것을 하나 발견했습니다만 나머지 버튼 위에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댑터를 통해 USB 타입 C단자를 3.5mm로 전환해 외장 마이크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충전을 위해 USB 타입 C 포트를 채택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배터리 용량을 물어보진 않았습니다만 약 2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연속적으로 사용했을 때 2시간 정도면 하루 정도 잠깐 잠깐 찍을 수 있는 사용 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은 보조배터리 하나씩은 다 갖고 있으니 충전이 필요하면 보조배터리를 사용하면 되니 배터리 용량 자체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충전은 퀵차지와 같은 고속 충전 기능은 없다고 합니다. 

 

배터리와 관련해서는 요즘 날씨가 추워지니 배터리 효율, 오즈모 포켓을 겨울 실외에서 사용했을 때 배터리 문제가 있지 않을까 우려가 되긴 했습니다.

 

오즈모 포켓을 위해 발열 케이스(?)를 장착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문뜩해봤는데요. 

 

혹한을 이겨낼 DJI만의 솔루션은 아직 없는 것 같으니 사용하시는 분이 잘 유의해서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약 20분 정도 사용해본 것이라 오즈모 포켓의 발열 문제를 꼼꼼하게 체크하지는 않았습니다. 

 

발열이 좀 있었다면 휴대용 손난로 같은 느낌을 좀 받았을텐데 그런 느낌을 크게 받지는 못했습니다. 

 

혹 연속 사용으로 발열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이 있으면 관련된 다른 분들의 글이나 영상을 참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앙증맞은 1” 터치 디스플레이는 뷰어 역할과 함께 터치 조작을 통해 기본적인 설정도 가능합니다.

 

손가락이 직접 닿아 터치를 하는 만큼 지문도 잘 묻었습니다.

 

잘 닦으며 사용해도 되고, 집에 굴러다니는 보호필름 잘라서 붙여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재질 자체는 플라스틱이라 크게 감흥은 없었고, 마감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플라스틱이 애매하게 반짝반짝하거나 반질반질하면 마이너스 요소인데 오즈모 포켓은 질감이 느껴질 수 있도록 마감처리를 했습니다. 

 

 

오즈모 포켓은 참 가벼웠습니다.

 

사용 중인 휴대용 스마트 기기 중에선 케이스와 결합한 LG전자 G6가 가장 가벼운 기기이고, 팔이 G6에 적응되어 있는 상황에서 오즈모 포켓을 드니 왠지 '이렇게 가벼워도 되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켓이란 이름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무게와 크기면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만한 수준입니다.

 

 

▶ 촬영과 편집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기능들


 

오즈모 포켓은 사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찍을 수 있는 여러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앞서 출시했던 짐벌 제품들을 만들면서 쌓아놓았던 노하우가 반영된 결과이기도 합니다. 

 

관련된 구체적인 예시들은 DJI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더 도움이 될 겁니다. 

 

간단하게만 설명 드리면 피사체를 자동 인식해 초점이 따라가며 촬영하는 액티브 트랙(Active Track), 셀피 촬영 시 피사체의 얼굴을 자동 인식해 초점을 고정해 촬영하는 페이스 트랙(Face Track) 기능이 있습니다.

 

또 오래 찍어 짧게 보여주는 ‘타입랩스(Time), 타임랩스에 카메라 움직임을 더한 모션타임랩스, 액션캠 기능의 FPV 모드, 스마트폰 연결 후 세밀한 설정이 가능한 프로 모드도 있습니다.

 

야간에 촬영에 유용한 나이트 샷은 저조도 환경을 자동으로 인식해 노이즈를 줄여준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장노출도 3초 정도까진 문제없이 버텨준다고 합니다. 

 

미모앱의 스토리 모드를 통해서는 빠른 편집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탬블릿이 내장되어 있어 오즈모 포켓이 알아서 효과를 넣으면서 촬영하고, 간단한 음악을 넣어 SNS에 올릴만한 괜찮은 영상을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10초 정도 분량의 영상이면 1분 정도만에 편집을 해서 올릴 수 있다고 하네요.

 

미모앱을 설치해서 사용해보면 더 좋은 기능이 많을 것 같은데 잠깐 써보려고 앱을 설치하는 번거로움을 이겨내진 못했습니다.

 

역시 미모앱과 관련된 부분도 다른 사용자나 유튜버가 올린 글 또는 영상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활용을 넓혀주는 액세서리, 오즈모 포켓 경쟁력의 나머지 절반



 

 

오즈모 포켓의 엑세서리는 총 11가지나 됩니다.

  

악세서리는 저마다의 기능이 있어 오즈모 포켓의 활용 폭을 더 넓혀줍니다.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오즈모 포켓이 제대로 찍을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들인데요.

 

자연스레 그만큼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함께 공개된 액세서리는 11종이고, 판매량이 뒷받침이 되어 오즈모 포켓 생태계가 구성된다면 서드파트로도 관련 액세서리들이 이보다 더 많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DJI 공식 오즈모 포켓 액세사리 제품은 모두 한꺼번에 출시되는 것은 아니고 우선 조종 휠, 무선 모듈, 액세서리 마운트부터 출시됩니다. 

  

3개 악세서리는 확장 키트로 묶어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확장 키트는 7만 원 중반대가 될 예정인데 따로 구매하는 것보다 경제적이라고 합니다.

  

그럼 순차적으로 출시 될 액세서리 제품 중에서 체험했던 몇가지 액세사리를 간단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충전 케이스는 다용도입니다.

 

이야기 듣기론 내장 배터리 용량이 1600mAh라고 합니다. 

 

몇번 충전할 수 있는지는 안물어봤던 것 같습니다. 

 

보관함의 용도도 있고, 각종 주변기기를 넣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개의 마이크로 SD 메모리를 넣을 수 있고, ND 필터 4개도 넣을 수 있습니다.

 

ND 필터는 마그네틱으로 부착하는 방식인데 부착하면 잘 안떨어진다고 합니다. 

 

2개의 스마트폰 커넥터도 넣을 수 있습니다.

 

  

 충전은 역시 USB 타입 C 포트로 하게 됩니다. 

 

  

조종 휠은 스크롤 휠을 통해 오즈모 포켓의 카메라를 움직일 수 있는 액세사리입니다.

 

개인적으론 좀 더 빠르고 세밀하게 촬영하고 싶다면 꼭 필요한 액세사리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가 휠을 통해 원하는 피사체에 초점을 더 빨리 맞출 수 있고, 추가 버튼을 제공해 한층 사용을 편리하게 했습니다.

 

가령 조종 휠의 오른쪽 버튼을 누르니 셀피 모드가 됐는데, 조종 휠이 없다면 메뉴에 들어가 해당 기능을 실행시켜야 합니다.

 

일종의 기능 단축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즈모 포켓을 구매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조종 휠은 한번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확장 로드는 최대 80cm 길이로 늘어나 좀 더 다양한 각도, 위치에서 영상을 찍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종 스틱으로 짐벌을 움직일 수 있고, 역시 버튼이 있어 촬영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관심이 크지 않아서 세밀하게 보진 않았지만, 여행을 가거나 야외에서 촬영할 일이 좀 더 많은 사용자에겐 유용한 액세서리가 아닐까 합니다.

 

  

방수케이스는 괜히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는 액세서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놀이 할때 뿐만 아니라 정말 수중에서 찍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수심 60m까지 사용할 수 있고, 버튼이 있어 조작할 수 있습니다.

 

오즈모 포켓과 방수케이스 조합이면 수중 촬영할 때 부담이 확 줄 것 같습니다.

 

SBS 정글의 법칙 같은 프로그램에서 한번 사용해 봄직한 조합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폰 어댑터는 라이트닝과 USB 타입C 2가지를 모두 지원해 iOS와 안드로이드 기기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나 생각할 것은 바로 오즈모 포켓에 사용할 저장장치, 마이크로 SD입니다.

 

앞서 4K 60fps 100Mbps 비트레이트 촬영을 지원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되면 마이크로 SD도 일반적으로 사용했던 것보다 더 등급이 높은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4K 촬영에서는 마이크로 SD의 쓰기 성능이 무척 중요합니다.

 

영상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쓰기 성능이 느리면 제대로 기록을 할 수 없습니다.

 

샌디스크 제품으로 따지면 A1이 아니라 A2 정도 써야 제대로 저장됩니다.

 

A2 64GB 기준으로 쓰기 성능이 60MB/s 정도 됩니다. 

 

검색해보니 샌디스크익스트림 A2 64GB는 19,000원(배송비 별도) 수준이네요.

 

A1 수준 벌크가 10,000원 정도하는 것을 생각하면 2배 가격인데, 마이크로 SD 가격이 많이 저렴해져서 2만 원 정도해도 큰 부담은 없는 것 같습니다.

  

 

▶ 오즈모 포켓 촬영 사진, 영상 샘플 


 

 

 

  

촬영과 관련해서는 전문성이 크게 없어서 그냥 참고하시라고 찍어봤습니다.

 

제 눈을 기준으론 사진은 스마트폰 수준은 되는 것 같고, 영상은 4K 60fps 되니 좋네요. 

 

 

▶ B2C, B2B 투트랙 공략 가능할까?


 

간단하게 사용해본 오즈모 포켓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기업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먼저 일반 소바자에게 오즈모 포켓은 전반적으로 이전보다 나은 괜찮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가벼운 무게, 간편한 사용, 쉬운 편집이 가능하기에 스마트폰보다 나은 영상을 찍고 싶어하는 소비자를 공략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일반 소비자가 오즈모 포켓을 사용하면 다른 일반 소비자보다는 좀 더 나은 영상을 찍을 가능성을 높게 만들어 줍니다. 

 

이 지점이 영상에 욕심이 있는 소비자들을 공략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가깝게는 직업이 되고 있는 유튜버가 환영할만한 제품입니다. 

 

그렇다면 영상을 전문적으로 촬영하는 직업을 가진, 또는 영상 제작자들에게 오즈모 포켓이 잘 팔릴 수 있을까요?

 

일단 표면적인 조건들은 충분히 갖췄습니다. 반복하는 이야기지만 괜찮은 영상을 찍을 수 있는데 무척 가볍죠.

 

문제는 누가 먼저 도입해 사용해보냐는 것입니다. 

 


  

TV 프로그램만 봐도 골목식당 백종원 대표 등 수많은 연예인과 셀럽들이 캐논 빅시아 미니 엑스를 사용해 촬영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카메라보다 오즈모 포켓이 좀 더 나은 편의성을 제공해야 합니다. 

 

무게는 일단 합격입니다. 

 

영상 품질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 있는데요. 

 


 

개인적으론 직접 오즈모 포켓으로 찍은 영상, 방송들이 제대로 나와야 기업 시장에서 비로소 힘을 얻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중물이 필요한 데 그 부분은 DJI코리아에서 풀어야 할 숙제가 되겠죠.

 

 

▶ 구매를 고민 중인 분들을 위한 조언 


 

 

직접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느낌을 좀 전달하면서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벼운 무게는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했습니다.

 

바로 적응이라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꼭 무게 뿐만 아니라 짐벌 카메라도 낯설었는데 초경량이란 더 낯선 경험까지 더해지면서 단박에 잘 찍기엔 적용 기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잘 찍히고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도 조금은 들었습니다.

 

나중에 결과물을 보면서 괜찮구나 생각이 들었지만, 찍는 동안에는 긴가민가 했습니다. 

 

하루 이틀 시간내서 가지고 놀다보면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민감한 가격에 대한 이야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오즈모 포켓과 쓸만한 액세서리, 마이크로 SD메모리까지 하면 55만 원 이상 투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신제품이고, 가성비가 좋다고 이야기 드릴 순 없지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중고로 판매할 각오로 도전해볼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기술 발전으로 새로운 기기를 체험해보는 경험을 구매하는 것이기도 하니깐요.

 

무이자 할부로 사서 한달정도 재미있게 사용해보고 마음에 들면 쓰고 별로면 구매가에 10~20% 정도 마이너스해 처분해도 손해보는 경험은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오즈모 포켓을 써본 경험뿐만 아니라 찍은 사진이나 영상은 계속 남아 있고, 개인적인 기록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가 있으니깐요. 

 

영상으로 수익 창출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40~50만 원 투자는 저렴한 투자일 수 있으니 더 깊게는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좀 더 세밀한 경험을 전달하고 싶은데 오랜 시간 체험한 것은 아니라 이정도에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시간 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번에 더 좋은 정보, 경험이 담긴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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